특히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방역체계 구축과 선제적 대응으로 담양을 코로나 19로부터 청정지역으로 지켜내는데 크게 기여했다.
고 부군수는 “그동안 군정 운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최형식 군수님과 800여 공직자, 온정을 보내주신 군민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 고향 담양의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을 위한 일에 늘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2 (목) 0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