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이번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자 윤서영 전라남도약사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대책회의에 적극 참여해 시의적절한 대안을 제시하고 많은 약국이 휴일에도 문을 열어 도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또 “마스크 5부제 정착을 위해 이번 주말에 더 많은 약국들이 문을 열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위기를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며 “약사회와 전남도가 협력해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3 (금) 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