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통불교조계종, 광주 ‘대보사’ 대웅전 창건 대보사주지 혜련스님, 부처의 광명이 온 가정에 설파되길 소망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5월 11일(월) 00:02 |
창건된 ‘대보사’는 광주 북구 밤실로 169번길 14에 위치해 지형상 위로는 무등산이 바라보이고 아래로는 광주 시내를 품고 있는 곳에 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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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사는 대한통불교조계종에 뿌리를 두고 본격적인 대중포교에 나서게 된다. 또한 불교의 진리인 “천지여아동근(天地與我同根)이요, 만물여아동체(萬物與我同體)로다. 천지가 나와 더불어 한 뿌리요, 모든 존재가 나와 더불어 한 몸”이라는 종교의 대통합 가치에 힘을 보태게 된다.
이곳 주지 혜련스님은 “우리 불교는 국민과 나라를 위하여 신명을 다 바쳤다”며 “국민과 불자들이 연등에 불을 밝혀 대광명(大光明)이 충만하게 함으로써 코로나 질병이 소멸돼 세계평화를 성취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창건식에는 조계종 대현스님을 비롯해 다수의 스님들이 참석해 법요식을 봉행했다. 또한 혜련스님의 불제자들인 김금순(총무),김영록(신도회장) 류진수,김광열 등 50여명이 참석해 부처의 은덕으로 가정에 평화가 가득하기를 합장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