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누리문화재단 텃밭에서 씨감자,옥수수심는 체험 행사 지역사회에 '새로운 공동체로 새 희망을 키운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3월 21일(토) 14:40 |
이날 행사는 텃밭농사체험을 통한 청소년 인성 함양 목적으로 운영해 온 '온누리 텃밭체험농장'에서 친환경적으로 직접 재배한 감자와 옥수수등 농사체험,텃밭분양을 준비하기 위해 회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양길 상임이사는 "이번 감자,옥수수심는 행사는 텃밭체험으로 회원들이 직접 기른 감자,옥수수를 오월하순에 수학해서 회원가족 등이 함께 모여 나눔과 봉사로 결실을 맺는 온누리 텃밭의 1년농사를 시작하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봄 부터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농사체험을 경험 했던 '온누리 텃밭체험학교(교장 조계선)'는 올해에도 참가할 예정이다.현재 3300㎡(약 1000평)인 텃밭에 200여 가족이 참여하고 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